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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공방에서 생산되는 소프트케이스

Pijama - colourful soft cases

2006년 패션 디자이너이자 웹 디자이너인 "모니카 바티스텔라"와 건축가이자 DJ인 "세르지오 고비"가 핸드메이드 제품과 테크놀로지에 대한 열정을 더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아이팟이나 컴퓨터 등을 보호하고 넣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소프트 케이스였습니다. 처음 디자인하고 생산한 것은 애플 사의 제품들만을 위한 케이스였으나 인기가 많아지면서 PC나 선글라스 케이스 등의 다른 제품들도 출시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피자마가 추구한 것은 부드럽고 스타일리쉬한 파자마와 같이 무언가 부드럽게 안을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었습니다.두 사람은 디장니부터 생산과정까지 모든 과정을 자신의 지하 작업실에서 진행했지만 치자마의 인지도와 수요가 늘어가면서 보다 원활한 생한을 위해 밀라노의 공방에 생산을 맡겨 장인들에 의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피자마

피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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