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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를 전하는 선글라스

Panda Sunglasses - Handcrafted Bamboo Sunglasses. WearPanda

물에뜨는 대나무 선글라스, 판다선글라스는 공동창업자 빈센트 코와 마이크 밀스, 루크 라게라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기부를 전하는 선글라스로 불리우며 한개의 선글라스가 판매될때마다 수익의 일부를 TOMA재단에 기부하여 원시부족의 시력 검사와 안구치료를 돕고 있습니다. 판다선글라스의 23g이라는 경이로운 가벼움은 코에 얹히는 부담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며 햇빛으로 부터 안구를 보호하는 편광렌즈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미국 남부 해안가의 서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판다 선글라스는 한단계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계속 힘쓰고 있으며, 현재 미국을 넘어 2014년 한국에서도 웨어판다가 런칭되었습니다.

웨어판다

웨어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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