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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scal - Odd Department

디파스칼 2017 f/w 시즌 캐주얼컬렉션

디파스칼의 2017 f/w 시즌은 Adolescent(청년기)라는 주제로 그래픽을 중심으로 풀어냈습니다. 맨투맨 후디등의 제품이 주로 출시되었으며 메인 아트웍으로 사용된 RUSSEL이란 단어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RUSSEL이란 단어는 등산 용어로서, 겨울철 눈이 많이 쌓인 산을 등반할 때, 선두가 눈을 밟고 헤치며 길을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청년기를 지나 성인으로 넘어갈때 자신의 길의 찾아 헤쳐나가는 청년들을 뜻하는 의미로 사용하였다고 하네요. 의미와 진심을 담아 만들어 더욱 의미깊은 청년기컬렉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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